2007년 01월 22일
아르누보 - 르네 랄릭
예술은 쥐뿔도 모르는 나지만, 가장 좋아하는 예술 사조가 뭐냐고 물으면 보통 아르누보라고 대답한다. 뭘 알아서 그렇다기보다는 장식적이고 기교적인 부분이 끌렸다고 할까, 특히 곡선미가 매우 뛰어나서 눈을 땔 수 없을 때가 많이 있다.
여기 쓴 글은 예전에 수업때문에 내가 다른 까페에 썼던 글인데 다시 쓰자니 귀찮고, 버리기는 아까워 옮겨왔다.
아르누보라는 것은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반까지 한 10년정도 반짝 유행했던 일종의 장식 미술이라고 할 수 있는데, 보통 그 특징으로 곡선형(직선도 있지만)의 형태, 덩쿨의 형상, 꽃 등의 소재를 많이 이용했다.
아르누보 양식은 회화(알폰스 무하, 클림트, 비어즐리), 건축(빅토르 오르타, 기마르, 가우디 등), 보석/유리 공예(르네랄릭, 티파니), 가구(맥킨토시 등) 등 많은 분야에 영향을 미쳤다. 아르누보라는 말에서 아르는 "예술", 누보는 "새롭다"라는 뜻으로 결국 "새로운 예술"이라는 의미를 가진다.
이 아르누보라는 것은 산업혁명에 의해서 대량 생산되던 것에 반발하고 중세 때의 장인 길드를 꿈꾼 영국의 윌리엄 모리스의 미술공예운동이 시발점이 되어서, 로코코 양식과 고딕 양식, 바로크 등등이 결합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.
아르누보를 이끌어가던 사람 중 매우 내 취향인 사람 중 하나는 르네 랄릭이다. 르네 랄릭은 보석하고 유리공예로 유명하다. 설명을 잘 할만큼 알지는 못해서 네이버에서 끌어 왔다.






이 사람에 대해서는 "갤러리 페이크" 라는 일본 만화에서도 잠시 언급이 된다. 7편에 보면 위의 마지막 작품과 관련해서 잠시 나오니 관심있는 분은 한 번 보시길.
여기 쓴 글은 예전에 수업때문에 내가 다른 까페에 썼던 글인데 다시 쓰자니 귀찮고, 버리기는 아까워 옮겨왔다.
아르누보라는 것은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반까지 한 10년정도 반짝 유행했던 일종의 장식 미술이라고 할 수 있는데, 보통 그 특징으로 곡선형(직선도 있지만)의 형태, 덩쿨의 형상, 꽃 등의 소재를 많이 이용했다.
아르누보 양식은 회화(알폰스 무하, 클림트, 비어즐리), 건축(빅토르 오르타, 기마르, 가우디 등), 보석/유리 공예(르네랄릭, 티파니), 가구(맥킨토시 등) 등 많은 분야에 영향을 미쳤다. 아르누보라는 말에서 아르는 "예술", 누보는 "새롭다"라는 뜻으로 결국 "새로운 예술"이라는 의미를 가진다.
이 아르누보라는 것은 산업혁명에 의해서 대량 생산되던 것에 반발하고 중세 때의 장인 길드를 꿈꾼 영국의 윌리엄 모리스의 미술공예운동이 시발점이 되어서, 로코코 양식과 고딕 양식, 바로크 등등이 결합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.
아르누보를 이끌어가던 사람 중 매우 내 취향인 사람 중 하나는 르네 랄릭이다. 르네 랄릭은 보석하고 유리공예로 유명하다. 설명을 잘 할만큼 알지는 못해서 네이버에서 끌어 왔다.
프랑스 마르현 출생. 파리 장식미술학교에서 수학한 후 독립하여 주로 파리에서 제작하였다. 벨에포크풍조 아래 화려한 장식작품으로 명성을 얻어 아르누보의 대표작가가 되었다. 1910년대부터 유리그릇 제작에 몰두하였으며, 작풍도 변화하여 아르데코양식을 취하게 되었다. 이 시기의 대표작품으로는 투명하거나 반투명한 유리를 사용하여 틀에 성형한 그릇, 서진(書鎭), 자동차 앞부분의 장식 등이 있다. 또 당시 전등이 보급되기 시작하자 가장 먼저 유리를 조명기에구 활용하여 많은 전기스텐드, 상들리에 등을 제작하였다.
아래는 그의 작품들이다.






이 사람에 대해서는 "갤러리 페이크" 라는 일본 만화에서도 잠시 언급이 된다. 7편에 보면 위의 마지막 작품과 관련해서 잠시 나오니 관심있는 분은 한 번 보시길.
# by | 2007/01/22 04:14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